지난 2006년 처음 시작해 10회를 맞은 이번 대회에서는 많은 회원들이 골프 실력을 선보였다. 신페리오 방식으로 산정한 남자부 우승은 68타를 기록한 이준호 씨, 여자부 우승은 83타를 기록한 최혜숙 씨가 차지했다. 남녀 우승자에게는 클리브랜드골프 최신형 드라이버와 샷온라인 아이템이 주어졌다. 최저타 스코어를 기록한 선수에게 주는 메달리스트에는 최황우 씨가 이름을 올렸다.
이번 대회에는 한 길드에서 무려 18명이 함께 참가해 끈끈한 커뮤니티를 자랑했다. 또한 전체 참가자 가운데 60퍼센트 이상이 길드 단위 참가자로서, 샷온라인의 강한 길드의 위력을 보이기도 했다.
대회를 진행한 온네트 퍼블리싱본부 허진영 본부장은 "이번 대회는 2006년 처음 시작해 무려 10회를 맞은 뜻깊은 대회였다"며 "매회 성황리에 대회를 치를 수 있도록 열정적으로 참가해준 샷온라인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