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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액션 ‘러스티하츠’, 해외 반응 뜨겁다

비주얼 액션 ‘러스티하츠’, 해외 반응 뜨겁다
지난 13일 북미와 유럽에서 서비스가 시작된 ‘러스티하츠’가 순항하고 있다. 동시접속자수 1만 명을 돌파하고 글로벌 다운로드 서비스인 ‘스팀’ (Steam)에서 부분 유료화 게임순위 2위에 오르는 등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27일 윈디소프트(대표 백칠현)은 '러스티하츠'가 해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으며, 성공적인 출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스테어웨이 게임즈(대표 이상운, 서화성)가 개발하고 윈디소프트가 글로벌 판권을 보유한 ‘러스티하츠’는 스타일리시한 그래픽과 콘솔게임에 버금가는 액션성으로 개발 초기부터 주목을 받았다. 해외 시장에서 호평을 받은 이유도 콘솔게임에 익숙한 해외 게이머들에게 제대로 어필했기 때문이다.

해외 게이머들은 "그래픽이 좋다", "실제 싸우는 것처럼 보여서 좋다", "너무 재미있다" 등 호평을 페이스북 등을 통해 남기고 있는 상태다.

윈디소프트는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게임 알리기에 나선다는 각오다. 해외서비스를 담당하는 김승호 PM은 “현지 퍼블리셔 업체인 PWE사의 마케팅 전략으로 스팀 서비스를 시작했는데 반응이 뜨겁다”며, “앞으로 더 다양하고 적극적인 마케팅 전개를 통해서 미국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안착 시켜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데일리게임 곽경배 기자 nonny@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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