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뉴스] Xbox360 게임, 스마트폰으로 진화](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109301833010050345dgame_1.jpg&nmt=26)
◆Xbox360 게임, 스마트폰으로 진화
마이크로소프트가 최근 Xbox360용 게임 타이틀을 스마트폰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발 중이라고 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스마트폰 게임은 빠르면 내년 선보일 예정이며, 차세대 OS인 윈도우8을 지원하게 될 것이라고 하네요. 또한 게임뿐 아니라 영화, TV, 음악 등 Xbox 라이브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디지털 콘텐츠와 비슷한 서비스가 제공될 것이라고 전해집니다. 이외에도 콘솔기기와의 연결을 통한 통합서비스도 준비 중에 있다고 하니, 향후 다양한 방식의 게임의 출시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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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 '디아블로3' 출시, 내년으로 연기
블리자드의 신작 '디아블로3' 출시 일정이 내년으로 연기됐습니다. 블리자드 마이크 모하임 대표는 지난 2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디아블로3와 관련 회사 내부 임원진들과 모여 회의한 결과 올해 게임을 출시할 수 없다는 최종 결론을 내렸다"며 "많은 분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하다고 결론내렸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말 출시 예정이었던 '디아블로3'는 2012년 초 발매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북미 지역에만 국한됐던 베타테스트도 확대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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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N 해킹 주범 '룰즈섹' 검거
소니 PSN 해킹과 더불어 전세계를 해킹공포에 몰아넣었던 해커 룰즈섹이 미국 연방수사국(FBI)에 꼬리를 잡혔다는 소식이 전해져 왔습니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올해 초 소니를 해킹한 용의자는 물론, 지난해 연말 미국 애리조나주에 있는 산타 크루즈 카운티 서버에 DDoS 공격을 일으켜 서버를 일시중단시켰던 용의자 두 명을 FBI가 체포했다고 합니다. 체포된 용의자 중 코디 앤드류 크레싱거(23)는 미국 애리조나 연방법원에 기소된 상태며, 현재 크레싱거는 자신의 혐의에 대해 일체 언급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다른 두 명의 용의자는 크리스토퍼와 하워드는 보석금을 지불해 사건이 종결되었다고 합니다. 해커들도 대단하지만 결국 꼬리가 길면 잡히는 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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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필드3, 베타테스트 첫 날부터 불만 폭주
EA의 배틀필드3가 베타테스트 첫 날부터 미흡한 준비와 서비스로 인해 이용자들에게 뭇매를 맞았습니다. EA 측은 테스트 당일 베타테스트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이용권(베타 키)을 e메일로 일괄 전송했습니다. 하지만 메일서버의 처리속도가 늦어 발송이 지연되는 것은 물론, 이용권이 포함된 메일을 일부 이메일 서비스 업체에서 스팸으로 판단해 삭제하는 해프닝까지 벌어진 것이죠. 결국 사태 수습에 나선 EA는 서버 자체를 다운시켰고, 메일 재전송 등의 조치를 취했지만 이용자들의 불만을 잠재울 수 없어 애를 먹었다고 하네요.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