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무협소설의 대가인 김용의 소설 '천룡팔부'를 원작으로 개발된 진짜 무협 MMORPG '천룡팔부'는 대하 역사 장편소설이라 불릴 만큼 방대한 내용을 자랑하는 원작의 세계관을 현실감 있게 구현한 것으로 유명하다.
웅장한 음악과 고수들의 화려한 무공기술이 어우러진 영상은 '진짜 남자의 무협'을 타이틀로 내세운 '천룡팔부'만의 무게감을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다.
장지웅 JCE 사업본부장은 "원작과 게임에 대한 이해도가 높을수록 플레이의 재미도 배가 된다"며 "'천룡팔부'가 방대한 스토리의 거대한 무협 세계관과 함께 독특한 문파 및 무공 기술, 여타 게임에서 볼 수 없는 다양한 커뮤니티 시스템을 자랑하기 때문에, 서비스 전 원작과 게임에 대한 이야기들을 많은 이용자들과 미리 나누고자 티저 사이트를 오픈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개성 강한 캐릭터와 각종 문파 및 무공이 짜임새 있게 구성되어 무협 마니아뿐만 아니라 일반 게임 이용자들에게도 폭넓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는 '천룡팔부'는 연내 테스트를 목표로 현지화 작업이 한창이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