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추가된 '히고스전'은 전투 지역 내에서 이용자간 대결을 펼치는 국지전의 새로운 모드로, 일정 시간 동안 파이언, 록비 두 연합 간의 상대 보스 몬스터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히고스전'은 캐릭터 레벨이 15이상 되면 참여할 수 있으며 최대 21대21로 대전을 펼치게 된다.
WOD는 '히고스전' 뿐 아니라 두 연합간에 성을 점령해 나가는 '공성전', 최강 부족을 가리는 '부족전' 등 다양한 방식의 대전 모드 업데이트를 앞두고 있다. 또한 신규 지역 '헤바 마을', '젬시티' 등이 준비되고 있어 고레벨 몬스터와 아이템이 쏟아질 예정이다.
WOD의 변정호 이사는 "이번 '히고스전'을 비롯하여 10월에는 공성전, 부족전 등이 도입될 예정이다"며 "더욱 다채로운 전투를 즐길 수 있는 WOD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