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서비스사 크레온은 홈페이지 동시접속자수 기준 시장점유율 70%를 차지하고 있는 인도네시아 최고의 퍼블리셔로, '포인트 블랭크'와 '아틀란티카' 등과 같은 우수한 국산 게임들을 성공리에 서비스하고 있다.
넥슨의 카트라이더 개발을 총괄하는 박용규 팀장은 "전세계 2억 명 이상이 즐기는 카트라이더의 높은 접근성이 현지 캐주얼게임 이용자들에게 어필하기 충분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비엔비 개발을 총괄하는 이재준 팀장은 "다년간 쌓아온 풍부하고 수준 높은 콘텐츠를 제공해 좋은 반응을 이끌어낼 것”이라며 강한 포부를 드러냈다.
크레온의 김수현 대표는 "크레온이 가진 광범위한 유통망과 풍부한 운영 노하우로 단시간 내에 이용자들을 사로잡겠다”며 서비스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