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GN'은 게임스팟과 더불어 북미 지역의 가장 대표적인 게임 미디어로, PC부터 모든 비디오게임의 뉴스, 리뷰, 정보들을 집중적으로 다루며, 특히 리뷰의 경우 해당 게임의 흥행성을 가늠하는 중요한 지표로 여겨질 만큼 전세계적으로 그 영향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는 IGN이 온라인 RPG 게임 평가에 인색하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매우 이례적인 평가이며, "드래곤네스트”가 받은 8.5점은 그란투리스모 5, 기어즈 오브 워, 헤일로 3 등 해외 유명 콘솔게임 및 '아이온', '리프트' 등 국내외 대형 온라인게임 프로젝트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수준으로, "드래곤네스트”가 향후 북미 시장의 핵심 이용자 층 흡수는 물론, 글로벌 NO.1 액션 MORPG로의 가능성을 인정받았다는 의미로 풀이할 수 있다.
아이덴티티게임즈의 전동해 대표는 "이번 평가는 온라인 RPG 게임 평가에 까다롭기로 유명한 IGN의 평가인 만큼 그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이에 만족하지 않고, 글로벌 시장에서 3D 액션 MORPG의 대표 브랜드가 될 때까지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