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대표 송병준)은 신작 RPG인 '아드베나'를 애플의 해외 앱스토어에 13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드베나'는 다양한 공격대 설정을 기반으로 한 전략적 전투의 묘미가 살아 있는 신개념 액션 RPG로, 현재 국내 이동통신 3사의 일반폰과 스마트폰 게임 시장에서 절찬리에 서비스 중인 게임이다. 게임빌은 국내 시장에서 호평 받고 인기를 모으고 있는 만큼 여세를 몰아 해외 스마트폰 게임 시장도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아드베나'는 게임빌이 공격대 전투의 묘미를 강조해 창작한 모바일게임으로, 이용자가 주로 조작하는 캐릭터와 특색 있는 2명의 캐릭터가 공격대를 이루어 플레이 하는 점이 돋보인다. 더불어 타 이용자들의 공격대와 전투하는 PvP, PvE(player versus environment) 등 파이트 클럽과 타 이용자를 자신의 공격 대원으로 영입하는 용병 시스템 등 즐길 거리가 풍성하다. 특히 4만여 개 코스튬, 2천 5백여 개 아이템, 총 27개 테마의 200여 개 맵 등 방대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한 화려한 액션과 타격감도 흥미진진한 요소다.
게임빌 해외마케팅파트의 오세욱 팀장은 "출중한 인공 지능 엔진을 기반으로 다양한 클래스 조합, AI 설정, 헬프 시스템 등의 맛을 한껏 체험할 수 있는 '아드베나'는 수준 높은 육성 시스템과 최고의 자유도를 갖춘 수작으로 평가되고 있다. 국내 시장에서도 호평 받고 있는 만큼 해외 모바일게임 팬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