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라디우스'는 로마시대의 검투사 세계를 바탕으로 뛰어난 검투사가 되기 위해 능력을 키워 투기장에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서로 다른 개성을 가진 검투사들이 펼치는 박진감 넘치는 대전액션,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한 토너먼트 등 짜릿한 난투 액션으로 차별화를 강조했다.
동양게임즈 심호규 본부장은 "그 동안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던 동양게임즈의 첫 개발작인 '글라디우스'의 정보를 조금씩 공개할 예정이다"며 "앞으로 '글라디우스'에 대한 따뜻한 시선과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동양게임즈는 동양온라인의 자회사로 2010년 4월에 설립되었으며 온라인 게임 개발 전문 스튜디오다. 약 1년 6개월 동안 '글라디우스' 개발에 몰두하고 있으며 유명 게임 개발사의 우수 인력이 모여 독창적이고 신선한 아이디어로 뜻을 모아 게임 시장에 야심찬 도전을 준비하고 있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