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페이지'에서 공개 될 'R업데이트'는 기존 2등신 캐릭터에서 4등신으로 변화 된 새로운 '아바타' 및 UI, 핵심 시스템인 '체인아츠' 조합 업데이트, '폭주 스킬' 및 캐릭터 2차 전직 추가 와 최고 레벨 상향(Lv50) 등이 공개된다.
'그랑에이지' 개발팀은 여러 차례 테스트를 진행하며 이용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지난 8월부터 본격적인 리뉴얼에 돌입, 11월 '그랑에이지' R업데이트와 함께 정식 상용화가 시작된다.
리뉴얼을 통해 다양한 연령층의 이용자들을 공략함은 물론 보다 수준 높은 타격감과 액션의 연계가 가능할 수 있게 아바타를 수정 했으며 UI도 전면 개편 되었다. 새롭게 디자인 한 UI는 이용자가 원하는 기능을 빠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가독성을 높였다.
특히 게임 내 핵심 시스템 중 하나인 '체인아츠' 조합을 한층 더 강화 했다. '체인아츠' 시스템은 몬스터나 다른 캐릭터의 스킬을 카드화하고, 카드 사용순서를 조합해 다양한 액션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번 리뉴얼로 정해진 '체인아츠' 만 구입 할 수 있었던 이전 방식에서 탈피, 덱을 통해 습득 가능하게 변경 되었으며, 조합을 통해 레어, 에픽 등 수천 종 이상의 다양한 '체인아츠'를 얻을 수 있게 되었다.
이와 함께 '폭주' 아이템으로만 가능하던 '폭주'는 컨트롤을 통한 완급 조절에 의해 발동할 수 있도록 추가하였다. 이용자는 '체인아츠'를 사용할 지, 게이지를 모아 폭주를 발동 시킬지를 판단하여 자신의 성향에 맞는 다양한 방식의 전투를 진행할 수 있다. 직업 전직 시 오리지널 폭주 스킬이 추가되는데, 최강의 스킬인 만큼 최강의 타격감과 화려함을 바탕으로 적을 없애는 통쾌함을 선사한다.
로지웨어 유기우 본부장은 "이번 'Pre페이지' 오픈은 11월 정식 서비스를 위한 사전 준비로 리뉴얼 기간 동안 믿고 기다려준 이용자들을 위해 공개 되는 콘텐츠이다"라며 "이용자들이 실망하지 않도록 보다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위해 '그랑에이지'의 개발진이 막바지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