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싱매니저'는 레이싱을 소재로 한 육성형 대전 시뮬레이션 웹게임으로 이용자가 레이싱팀의 감독이 되어 팀을 운영, 다른 플레이어와 1대1 레이싱 대결을 펼칠 수 있으며 그랑프리 리그에 참여하여 챔피언에 도전하는 등 베스트 드라이버로 성장시키는 과정에서의 육성의 재미를 맛볼 수 있다.
특히 류지혜, 남궁민희, 최별이 등 총 15명의 실제 유명 레이싱 모델이 카드로 등장하는 '카드 시스템'은 팀의 활력소 역할과 함께 당대 인기 레이싱 모델과 함께하는 재미요소를 만끽 할 수 있다.
한편, 이번 채널링 서비스를 기념하여 11월15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먼저 '레벨10의 특권, 꿈의 그랑프리에 도전하다!' 이벤트는 1레벨에서 10레벨까지 레벨 업을 할 때마다 '레이싱매니저' 코인을 받을 수 있으며 그랑프리에 3회 이상 참여한 이용자 중 총 10명에게 '100코인'과 함께 '8성 플레티넘 레이싱'카를 지급한다. 또한 그랑프리에 도전하여 그랑프리 랭킹 1, 2위 이용자에게는 '그랑프리 상금 30만원'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서킷의 꽃, 레이싱걸을 영입하라!' 이벤트는 자신의 팀에 마스코트가 될 레이싱걸 카드를 모아 수집한 레이싱걸 카드 수에 따라 추첨을 통해 남자의 패션필수품 페라리 정품 악세사리를 선물로
드린다.
장형순 총괄이사는 "게임포털 '놀토'의 첫 웹게임인 '레이싱매니저'를 시작으로 차별화된 컨셉의 전략형 웹게임등 다양한 웹게임 라인업을 준비하고 있다"며 "자체 개발 게임인 '슈퍼스타K온라인'과 '프로젝트머큐리'를 비롯, 2011년 하반기에 다양한 장르의 게임들을 퍼블리싱하여 서비스 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