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19일 '아이온' 테스트 서버에 3.0 버전 업데이트 계획을 발표, 신규 콘텐츠 등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3.0 버전 '약속의 땅'은 그 동안 대립하던 천, 마족이 공동의 목표를 위해 연족과 함께 용제 티아마트에 대항한다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또한 대규모 업데이트인 '약속의 땅' 테스트를 위해 서버 1대를 추가, 총 2대의 테스트 서버가 운영된다.
테스트 서버 업데이트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테스트 서버에서 'GM 드렌프와 향신료' 라는 프로모션으로 원활한 3.0 업데이트 플레이를 지원 하기 위해 각종 주문서 및 물약 등의 소모품 아이템을 제공한다. 또한, 주차 별로 미션을 제시하여 업데이트를 다채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더불어, 라이브 서버에서는 19일부터 11월 1일까지 종족 비율이 불균형인 서버 대상으로 무료 서버 이전 혜택 및 종족별로 보상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는 업데이트으로 추가 될 다양한 콘텐츠를 원활하게 즐길 수 있도록 게임 환경을 사전에 마련 하기 위함이다.
또한 9월 1일 이후부터 접속 기록이 없는 고객이 다시 접속 할 경우, '50레벨 날개깃' 아이템과 캐릭터 능력이 향상 되는 '몸짱' 타이틀을 쿠폰함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그리고, 10월 19일부터 11월 30일까지 기간 내 유료 이용권을 결제하면 '85레벨 강화석' 아이템 3개를 받을 수 있는 추가 혜택이 있다.
아이온 개발을 총괄하는 심마로 실장은 "아이온 3.0 버전은 143주 동안 최고의 사랑을 보내준 이용자들에 대한 감사의 선물이며, 앞으로도 이용자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즐겁고 재미있는 게임으로 보답하고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i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