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추가된 '파죽지세' 서버는 거침 없이 돌진한다는 뜻의 한자성어로, 공개서비스를 시작한지 일주일 채 되지 않았지만 계속해서 많은 이용자들이 게임에 접속하고 있는 '천군'의 상황을 서버 명으로 표현하기 위해 붙여진 이름이다.
쿤룬코리아 퍼블리싱 사업 총괄 김민구 본부장은 "공개서비스를 시작한지 일주일 채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용자분께서 아껴주신 덕분에 두 번째 신규서버를 오픈 할 수 있게 되었다"며 "천군은 실제 삼국지에 등장하는 16개 세력이 각축을 벌이는 역사 전략 시뮬레이션 웹게임으로 이용자분들이 직접 게임 속 영웅이 되어 역사를 바꿔 가는 재미를 마음껏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