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까지 4일간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는 사전 선발된 1만명의 이용자들과 함께 진행되며, 당첨 되지 않았더라도 테스트기간 중 전국 넷마블 PC방을 통해 자유롭게 참가 할 수 있다.
먼저, 이번 테스트에서는 개발 단계부터 4개 팀 동시 전투로 기대를 모았던 '배틀스쿼드'가 최초 공개되어 4개 팀이 서로 물고 물리는 극한의 전투 상황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항공장비들과 현대화된 개인화기 등 25개 이상의 전투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전술을 통해 이용자간 전략적인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더불어 경계를 넘어서는 창조적인 병과 시스템과 12대12라는 대규모 전투모드도 함께 경험할 수 있다.
넷마블은 이번 테스트를 통해 서버의 안정성과 게임의 전반적인 밸런스를 점검하고, 이용자들이 총기와 특수무기, 의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많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충분한 게임머니를 지급할 예정이다.
넷마블 지종민 본부장은 "모두가 인정하는 완성도 높은 게임성과 안정적인 테스트 환경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사전 이용자들의 피드백이 게임 완성도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게임에 대한 많은 의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