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술보행부터 은폐·엄폐, 실제 고통까지 현실적으로 즐길수 있는 게임 시뮬레이터가 공개돼 주목된다. 영국의 채널파이브가 방영하는 TV 시리즈 '가젯쇼 2011'에서 최초로 공개된 'FPS 시뮬레이터'가 그 주인공.
또한 'FPS 시뮬레이터'는 게이머의 움직임을 센서와 동작 감지 카메라로 수집해 관련 정보를 컴퓨터에 전달해 화면 전환, 앉기, 은폐 엄폐등 게이머의 행동에 따라 화면전환과 조작 명령등을 처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FPS 시뮬레이터가 등장한 가젯쇼 2011 예고 영상(출처: 유튜브)
이와 함께 'FPS 시뮬레이터'는 게이머가 공격을 당했을 때 페인트 볼을 발사해 실제로 고통을 줌으로서 몰입감을 높이고 있다. 실제로 'FPS 시뮬레이터'의 체혐 내용이 담긴 '가젯쇼 2011' 예고 영상에는 체험자가 공격을 받았을때 전해진 충격으로 아파하는 모습이 생생하게 담겨있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 및 게이머들의 기대도 높아지는 분위기다. 네티즌들은 "보는 것만으로 흥분이 가라앉질 않는다", "게임일 뿐인데 고통까지 줄 필요가 있을까. 하지만 기대는 된다", "일단 체험이라도 해봐야겠다"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데일리게임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