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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2012프로야구, '포스트 시즌 이벤트 대전' 개막

게임빌(대표 송병준)은 자사의 간판 게임인 '2012프로야구'의 대규모 이벤트를 이달 31일까지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총 3단계 난이도로 구성된 가상 팀 '대구 푸마즈'와 대전 모드를 펼쳐 승리하면 최대 G포인트 3,000점까지 보상 받을 수 있는 기회다. 이용자들은 '2012프로야구'의 인기 모드인 '대전 모드'를 통해 이벤트 리그에 참여할 수 있으며, 난이도 중, 상, 최상 급의 대구 푸마즈를 상대로 승리할 경우, 각각의 보상 G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게임빌이 최근 선보인 '2012프로야구'는 고가의 유료 게임에도 불구하고 T스토어 출시 직후부터 보름 동안 유료 게임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어 olleh 마켓과 OZ스토어까지 출시되면 더욱 빠르게 인기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신작 '2012프로야구'는 게임빌이 시리즈 사상 최고의 업그레이드를 통해 스마트폰으로 먼저 선보여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으며, 특히 고유의 인기 콘텐츠인 '나만의 리그'는 물론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풀 HD 그래픽과 틸팅 타격, 제스처 투구로 시리즈 최고의 인기를 모으고 있다.

게임빌 국내 마케팅 파트의 김진영 팀장은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는 2002년부터 출시되어 매년 전세계 모바일 야구 게임의 대표작으로 군림해 왔다. 그 결정판이라 할 수 있는 '2012프로야구'에 초반부터 많은 분들이 호응을 해주셔서 그 성원에 보답하고자 마련한 이벤트다. 한국 시리즈를 앞두고 야구 열기가 한껏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더욱 많은 분들이 이번 이벤트를 통해서 그 열기에 동참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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