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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티] 파인딩네버랜드, 첫 오픈형 테스트 시작

그라비티(대표 박현철)의 신작 3D 캐주얼 MMORPG '파인딩네버랜드온라인(이하 FNO)'이 27일 오후 2시부터 Free CBT를 실시한다.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는 보다 많은 이용자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테스터 참여에 제한 없는 오픈형 비공개테스트로 실시하며, 그라비티의 게임포털 '지앤조이' 회원 가입자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
'FNO'는 대만 X-Legend 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3D 캐주얼 MMORPG로, 그라비티가 국내 서비스를 담당한다. 이 게임은 귀여운 캐릭터와 판타지풍의 분위기를 제공하며, 잡 체인징 시스템, 경기장 시스템, 몬스터 부위파괴 시스템 등 차별화된 시스템을 선보이고 있어 캐주얼 게임의 새로운 재미를 전달할 전망이다.

'FNO'는 지난 13일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 게임에 관한 기본 정보 및 향후 일정들을 공개했으며, 자유게시판을 통한 이용자와의 커뮤니케이션뿐 아니라 페이스북 활용을 통한 이용자 맞춤형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실시간으로 이용자들의 궁금증을 해결하고 게임 정보를 제공, 운영 측면에서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FNO'는 첫 테스트 시작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FNO'의 페이스북에 방문 후 주어진 미션을 완수하거나 게임에 접속 후 캐릭터를 생성한 이용자에게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게임과 관련한 설문조사에 응모하면 LED 키보드와 아웃백 상품권을 지급하며 그라비티 가맹 PC방에서 플레이하는 이용자 대상으로 레벨 및 직업 경험치 30퍼센트 상승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이벤트 기간 동안 10, 20, 30레벨 달성 시 자동으로 응모 가능한 이벤트도 펼쳐지며, 레벨 달성을 통해 라그나로크 게임 아이템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한편, 'FNO'는 현재 지난 2010년 12월 대만 서비스를 시작으로 현재 일본, 북미 지역에서 성공적인 서비스를 진행 중이며, 각 국가 별 맞춤형 로컬라이징 전략으로 해외 이용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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