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채널링 서비스를 통해 넷마블 3,500만 회원은 '에이지오브오션2'를 웹게임 전용 브라우저 '마블박스'를 통해 최초로 즐길 수 있게 됐다.
특히 실시간 무역, 상회(길드)를 상장해 주식 시장에 참여할 수 있는 증권 거래 시스템, 해적전, 상회전 등 다양한 해상 전투가 특징이다.
넷마블 한상욱 이사는 "'에이지오브오션2'는 현재 일본, 중국, 북미에서 100개 이상의 서버를 운영해 선풍적인 인기몰이 중인 웰메이드 게임"이라며 "넷마블 이용자들에게 보다 차별화된 게임을 성공적으로 서비스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