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항해시대 온라인'은 지난 8월초 1년 6개월 만에 북미 확장팩 첫 번째 챕터인 '아틀란틱(Atlantic)'을 선보이면서 화제를 불러 모은 바 있다.
이번 '빈란드' 업데이트는 ▲북유럽 바이킹들의 행적을 따라가며 진행할 수 있는 발견물과 퀘스트 강화 ▲내륙도시 '로마' 추가 ▲'콜로세움'을 앞세운 육상전의 진화 ▲2개의 신형선박 추가 등의 주요 내용을 포함한다.
특히, 이용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고액권 '수표'가 추가됐으며, '남만무역'의 조정을 통한 경제 밸런스 수정이 이뤄진 점이 눈에 띈다.
넷마블 김현익 본부장은 "첫 번째 확장팩 업데이트 이후 동시 접속자 수가 최대 50% 증가했고 신규·복귀 이용자도 20% 이상 늘어나는 등 반향이 컸다"며 "이번업데이트를 통해 세계 최초로 미지의 땅 '빈란드'에서 다양한 모험과 퀘스트를 즐기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