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은 자사의 '프로야구 시리즈', '제노니아 시리즈', '슈퍼사커 시리즈' 등 30여 종의 게임을 국내 애플 앱스토어 게임 카테고리의 출발과 함께 첫선을 보였다.
앞서 게임빌은 국내 애플 앱스토어 게임 마켓의 빗장이 풀릴 시기를 대비해 한글화 등 사전부터 국내 이용자들의 성향을 맞춘 로컬라이징 준비를 마쳤으며, 오픈과 동시에 즉각적으로 봇물처럼 쏟아냈다.
게임빌의 송병준 대표는 "이번 게임 카테고리의 개방은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또 하나의 큰 시장이 열리는 것이다. 국내 시장의 경우, 해외에 비해 아이폰의 서비스 시작은 늦었지만 스마트폰의 보급 및 서비스 발전은 놀라울 정도로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국내 앱스토어를 통한 게임 시장도 그와 같이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 한국 모바일게임 팬들도 오랫동안 기다려 왔던 만큼 게임빌의 인지도 높은 게임들을 제대로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