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러닝은 맞고게임과 영어학습 연계로 특허 출원된 게임 학습 어플리케이션 '토익맞고'를 3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토익맞고'는 토익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토익 필수 단어를 맞고를 치며 자연스럽게 익히는 방식의 게임으로 맞고 게임과 토익 학습이 결합된 최초의 특허 출원 어플이다.
손 패의 스펠링과 바닥 패의 뜻을 맞추는 맞고의 기본 룰을 토대로 한 '토익 맞고'는 맞고 본연의 밀기, 월약미션, 스킬 등의 다양한 기능도 제공해 게임의 본래 재미도 충분히 이용자들에게 전달한다.
토익 650점을 목표로 하는 초급 레벨과 900점 이상을 목표로 하는 중급로 구성되어 있어 원하는 수준에 맞게 즐길 수도 있다. 수준이 다른 다양한 캐릭터와 대전하는 전형적인 게임의 재미도 갖추고 있다.
또한 '토익맞고'는 한 레슨이 끝날 때마다 해당레슨에서 학습한 모든 단어를 를 다시 보여줌으로써 모르는 단어를 한번 더 확인하고 넘어갈 수 있다. 최신 토익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2010년부터 2011년까지 2년간 토익 시험 빈출 단어를 적극 반영하기도 했다.
한편 '토익맞고'는 안드로이드버전으로 출시되었으며, 티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다.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