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용병 모두 일본 'ARC SYSTEM WORKS'의 유명 게임인 '길티기어'에 등장하는 캐릭터로, '메이'는 게임 내에서 활력소를 담당하는 밝고 명랑한 여성 캐릭터인 반면, '죠니'는 어둡고 거친 모습의 남성 캐릭터로 각기 다른 매력을 뽐낸다.
'로스트사가'는 이번 용병 업데이트의 실시와 함께 이용자들의 신나는 한 주를 위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10일까지 이용자는 게임 접속 시간에 따라 획득할 수 있는 '매직카드'를 모아 '아이스메이지', '파이어메이지' 등의 영구 용병을 비롯한 다양한 장비 그리고 아이템들을 구입할 수 있다. 또한, 주말 이틀간은 게임 내에서 전투를 30분 즐길 때마다 다채로운 장비와 아이템이 들어있는 '놀이상자'를 받을 수 있다.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