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4일부터 베타테스터 모집에 들어간 카발2는 1,000명의 베타테스터 모집에 42,000명이 몰리며 42: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대작 MMORPG를 기다려온 이용자들의 높은 관심이 집중되었다. 3일부터 시작된 '카발2' 1차 CBT는 1,000명의 테스터를 대상으로 5일까지 총 3일간 진행된다.
또한 '카발2'가 특징으로 밝힌 '스토리가 있는 MMORPG'라는 점에도 이용자들은 높은 기대감을 나타냈다. 전작인 '카발온라인'도 방대하고 짜임새 있는 스토리에 이용자들의 만족감이 높았던 만큼, 시나리오 개발에 심혈을 기울인 '카발2'가 앞으로 어떤 스토리를 풀어낼지 기대된다는 반응이다.
게임사업부문 민영환부사장은 이번 '카발2' CBT에 대해 "이용자들의 높은 호응 속에 1차 CBT가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CBT를 통해 접수된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정식 서비스에서는 더욱 완성도 있는 게임으로 이용자들의 성원과 기대에 보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