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아홉시삼분인터렉티브는 앞으로 서비스하게 될 게임들에 대한 우수한 게임음원 공급원을 확보하게 되었으며, 아홉시삼분인터렉티브에서 제공될 게임 서비스의 전반적인 사운드부문에 대한 퀄리티 안정화를 이룰 수 있게 되었다.
아홉시삼분인터렉티브는 무사이스튜디오와의 게임음원 공급계약 파트너로써 첫 작품을 DNC엔터테인먼트(대표 김강현)에서 개발한 MMORPG '젠에픽'으로 정했으며, 한국이용자들을 위한 서비스를 공언한 만큼 좀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해 사운드이펙트와 BGM의 부분 리뉴얼을 단행한다고 밝혔다.
무사이스튜디오에서 모든 사운드 작업을 총괄하는 이인욱 감독은 "게임이 창조된 생명체라면 사운드는 날 수 있게 해주는 날개와 같다"며 "한국이용자를 위한 특별한 서비스를 공언한 아홉시삼분인터렉티브의 포부에 날개를 달아주고 싶다"고 '젠에픽' 사운드 리뉴얼에 대한 열의를 밝혔다.
아홉시삼분인터렉티브 최윤근 대표는 "개발사와 서비스사가 하나가 되어 이용자 친화적 서비스를 정착시키기 위한 노력을 보여줄 것"이라며 "젠에픽을 기다리는 이용자들에게 즐거움을 드리기 위한 다양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하고 이용자들의 관심과 기대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