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 세계와 분리된 또 하나의 판타지 세계를 흥미롭게 그려내고 있는 '라임오딧세이'는 인간을 모티브로 한 '휴먼'과 용맹한 전사로서 반은 인간, 반은 사자 모습을 형상화한 수인족 '투르가', 호기심 가득한 얼굴에서 앙증맞음이 물씬 풍기는 소인 종족 '팜' 등 세 종족을 중심으로 신의 과일 '라임'을 찾아 나서는 여행자들의 모험을 테마로 한 판타지 MMORPG이다.
특히 밝고 따뜻한 느낌을 지향하는 그래픽을 바탕으로 비폭력적인 게임 분위기가 함께 어우러짐에 따라 남녀노소 누구라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은 이 게임의 가장 큰 장점이다. 이와 같은 특징이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공감대를 형성함에 따라 일본과 대만, 태국, 홍콩, 싱가폴, 말레이시아, 북미-유럽 등 전세계 38개국에 선 수출될 만큼 '기대의 타이틀'로 주목 받고 있다.
'라임오딧세이'의 국내 퍼블리셔인 톡톡플러스의 김상근 대표이사는 "지난 프리오픈테스트를 통해 부족한 점을 파악하고 대비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고 생각됩니다. 이번 공개테스트가 정식으로 시작되면 이용자 분들과 컨텐츠를 구상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게임이라는 전략 아래 집단지성인 라임 이용자의 소리 하나하나에 귀 기울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서비스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개발사인 시리우스 엔터테인먼트 황병찬 대표이사는 "그동안 라임오딧세이를 기다려주신 이용자 여러분들에게 이번 공개테스트가 즐거움을 만끽하실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밝고 아기자기함을 강조해 캐주얼 MMORPG 본연의 즐거움을 누리실 수 있도록 노력했으며, 앞으로 서비스사와 긴밀한 협업을 통해 안정된 라임오딧세이의 환경을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