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E의 간판 게임인 '프리스타일' 특유의 1인 1플레이어 게임성을 충실히 계승, 축구를 소재로 개발된 '프리스타일풋볼'은 정식 서비스 시작과 함께 기대이상의 인기 몰이에 성공하며 대중성과 게임성을 겸비한 스포츠 게임으로 확실히 눈도장 찍었다.
지난 2010년 12월 '프로 3부 리그 개막'과 함께 보다 세분화되고 특화된 능력치를 통한 본격적인 실력 경쟁의 장이 열렸다. 그리고 올해 1월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던 '집중훈련', 3월 대한민국 축구의 전설 '박지성 레전드 캐릭터' 등장은 이용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5월 지역연고제를 기반으로 최고의 FA를 가리는 '챔피언스 리그' 오픈 이후 매일 수, 토요일 밤은 FA의 명예를 건 불꽃 튀는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이용자들이 직접 골기퍼로 나설 수 있는 '승부차기'가 6월 추가되면서, 미적지근한 무승부 게임에 대한 불만이 확실하게 해소되었다. AI협동모드와 위너스리그가 8월에 오픈 되었으며, 11일 모든 이용자가 기다리던 클럽시스템 업데이트를 앞두고 있다
JCE는 지난 1년간 '프리스타일풋볼'이 써내려 온 히스토리 하나 하나를 기념하며 총 6가지 이벤트를 준비했다.
'프리스타일풋볼'을 아껴준 이용자들에게 감사하며 모든 이용자를 대상으로 5천캐시와 1주년 전용 아이템을 지급하는 이벤트 '첫돌! 감사해요', 1주년 축하 메시지 남기고 캐시와 포인트 지급받을 수 있는 이벤트 '첫돌! 축하해요', 포인트와 경험치를 300퍼센트 추가 지급하는 '1주년 기념 대인배 피크타임', 3승 달성시 스폰서 아이템을 지급하는 '11월의 클럽데이'를 실시한다.
또한 클럽 시스템 업데이트와 함께 실제 유명 클럽의 이름을 사수할 수 있는 이벤트 '클럽장들이여! 지구상 가장 레어한 클럽명을 사수하라!', 클럽에 가입하고 포인트 혜택도 받는 '클럽미션 이벤트'도 11일부터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장지웅 JCE 사업본부장은 "국산 축구게임은 안될 것이라는 편견, 전작에 대한 부담감 속에서도 '프리스타일' 정신을 잇는 축구게임을 만들겠다는 신념이 있었기에 '프리스타일풋볼'이 탄생할 수 있었다"며 "JCE가 생각했던 내가 뛰는 진짜 축구 '프리스타일풋볼'의 재미가 지난 1년간 이용자들에게 잘 전달되었음에 너무 행복했다"고 전했다. 또한 "지난 1년간 이용자들이 보여주신 뜨거운 성원에 감사드리며, 이후에도 이용자들이 원하는 콘텐츠와 다양한 이벤트로 최고의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