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대표 박현철)의 자회사 네오싸이언이 앱스토어 기반의 스마트폰용 퍼즐 게임 '엔젤포링'을 10일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엔젤포링'은 '라그나로크온라인'의 대표 몬스터 캐릭터인 '포링'을 주제로 한 신개념 퍼즐게임이다. 이 게임은 연령층에 상관없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으며 귀엽고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쉬운 게임성, 긴장감 넘치는 플레이 요소 등을 지닌 점이 특징이다.
또한 게임 방법은 제한된 시간 내 정해진 포링의 모든 수를 제거하면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가는 방법이며 포링 묶기, 합치기, 터뜨리기 등 다양한 방식으로 게임이 진행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스테이지가 올라 갈수록 다양한 방해 포링들과 복잡한 지형도 등장해 게임의 재미를 한층 더해준다. 그라비티는 이번 게임 출시로 라그나로크 IP를 활용한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나갈 예정이다. 게임 다운로드 방법은 한국의 경우 엔터테인먼트 카테고리 내에서, 미국 앱스토어는 게임 내 퍼즐 카테고리 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가격은 0.99달러이다.
기타무라 요시노리 네오싸이언 대표이사는 "이번에 출시한 '엔젤포링'은 '라그나로크온라인' 내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대표 몬스터 캐릭터인 포링을 주인공으로 만든 퍼즐게임이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며 "향후 라그나로크 IP를 활용한 다양한 종류의 게임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