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엇게임즈는 지난달 21일부터 약 3주간 '리그오브레전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 테스터 모집 이벤트에 예상보다 많은 신청자가 몰려 당첨자 선정 과정이 쉽지 않았다며 최대한 많은 이용자에게 테스트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고심했다고 밝혔다.
게임 클라이언트는 '리그오브레전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비공개 테스트 당첨자 전원에게 론칭 이후에도 사용 가능한 킹 람머스 챔피언 및 스킨이 제공된다.
현재 '리그오브레전드'는 국내 정식 서비스가 시작되기 전임에도 불구하고 이미 북미 서버에 접속해 게임을 즐기는 국내 이용자의 수가 30만 명을 넘어섰다. 북미와 유럽에서 가입자 수 1500만 명을 돌파했으며, 해외에서와 같이 온라인 게임 시장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 작품으로 기대되고 있다.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