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톡플러스 측은 이번 오픈 베타 서비스 이슈에 맞춰 접속을 시도할 이용자들에 대비해 신규 서버 증설을 통한 본격적인 '이용자 맞이'에 돌입했으며, 지난 14일자로 홈페이지 리뉴얼을 진행하며 처음으로 접할 초보자들을 위한 다양한 장치를 마련하는 등 서비스를 진행하는데 발생할 문제를 최소화하도록 만반의 준비를 기울일 방침이다.
라임오딧세이는 밝고 따뜻한 느낌을 지향하는 그래픽을 바탕으로 비폭력적인 게임 분위기를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는 점이 특징. 이와 같은 요소가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공감대를 형성함에 따라 '일본'과 '대만', '태국', '홍콩', '싱가폴', '말레이시아', '북미-유럽' 등 전세계 38개국에 선 수출될 만큼 주목 받고 있는 '기대의 타이틀'이다.
지난 2007년 상반기부터 개발 인력이 본격적으로 세팅된 이후 총 4년여 간 개발된 프로젝트로서 황병찬 대표이사를 포함한 핵심 인력들이 이용자들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얻은 바 있는 '악튜러스'와 '라그나로크'에서 주요 파트를 담당했었던 만큼 이들의 개발 노하우가 게임에 고스란히 묻어 나오고 있다.
시리우스엔터테인먼트와 톡톡플러스 양사는 "그동안 라임 오딧세이를 기다려주신 이용자 여러분들에게 이번 오픈 베타 서비스가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번에 서비스가 정식으로 시작되면 컨텐츠를 함께 구상하고 만들어가는 게임이라는 전략 아래 이용자의 소리 하나하나에 귀 기울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