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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 마구마구, 새로운 메이저리그 엘리트카드를 만나라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애니파크(대표 김홍규)가 개발한 대한민국 넘버원온라인 야구게임 '마구마구'의 2011시즌 메이저리그 정규카드 업데이트를 단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2011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성적을 기반으로 MLB선수들의 카드 등급과 스탯이 새로이 변경·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2011 시즌 메이저리그 최다타점(126타점)은 물론 내셔녈리그 홈런(39개) 1위를 차지한 LA다저스의 맷 켐프 카드가 엘리트 등급으로 출시된 것이 눈에 띈다.

이 외에도 보스턴 레드삭스의 중견수 재코비 엘스버리, 밀워키 브루어스의 좌익수 라이언 브라운, 세인트루이스의 1루수 알버트 푸홀스 등 막강한 레어등급 선수카드도 새롭게 선보였다.

'마구마구'는 국내 온라인 야구게임 중 유일하게 국내 프로야구는 물론 메이저리그 선수들의 실제 성적을 게임에 반영하고 있으며, 지난 10월초에는 2011 한국 프로야구 선수들의 실제 성적을 토대로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한 바 있다.
넷마블 지종민 본부장은 "이번 메이저리그 2011 정규카드 업데이트는 유난히 드라마틱했던 월드시리즈의 영향으로 많은 이용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며 "2011 MLB 정규시즌에서 최고의 활약을 보였던 선수들과 함께 새롭게 '마구마구'를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이번 '마구마구'의 2011 MLB 정규카드 업데이트를 기념해 16일부터 3주간 처음으로 캐시 아이템을 구매한 이용자들에게 레어카드 1장과 선수카드 60장을 지급하는 등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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