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공개된 '팬저'와 '프레데터'는 지난 주 티저사이트 오픈과 함께 공개된 '레인저'와 더불어 메탈리퍼 전투시스템의 기본이 되는 전문병과로 일반 판타지 MMORPG에서의 1차 전직과 동일한 의미를 지닌다. 메탈리퍼에서는 '뉴비'를 거쳐 전문병과 선택 후 특수병과로 2차 전직하는 형태로 캐릭터를 정하게 되며, 이용자들은 선호하는 무기 및 전투 스타일에 따른 병과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프레데터'는 유탄발사기와 로켓런처를 사용해 범위공격에 뛰어나며, 근접전에서는 전기톱을 사용하며 근거리 및 중장거리 범위공격에 매우 효과적인 병과로 통한다. 에피소드에서는 올림픽 국가대표 사격선수로 활약한 이력과 함께 다양한 총기활용에 뛰어난 능력을 발휘한다는 설정을 지니고 있다.
'메탈리퍼'는 추후 전문병과를 바탕으로 한층 다양한 플레이패턴과 공격스타일을 지니는 특수병과 캐릭터를 티저사이트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며, 좀더 세밀한 세계관과 캐릭터들의 배경도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관련 영상
메탈리퍼, '팬저' 및 '프레데터' 플레이 영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