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제휴 이벤트 관련 티저 영상이 공개된 후 '연금술사'와 '연금술'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마비노기'에서 이용자가 '강철의 연금술사'의 캐릭터로 플레이 할 수 있다는 점이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강철의 연금술사'와의 제휴를 기념해 11일까지 특별한 '타이틀'을 얻을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해당 기간 동안 '강철의 연금술사' 관련 의상 또는 아이템을 착용하고, 각각의 특징에 맞는 연금술 스킬을 사용하면 '강철의 연금술사', '화염의 연금술사', '호완의 연금술사' 등 다양한 효과를 가진 타이틀을 획득할 수 있다.
'마비노기' 개발을 총괄하는 넥슨 문성준 팀장은 "'연금술사'와 '연금술'은 마비노기에서도 중요한 존재감을 갖고 있다"며 "이번 제휴로 색다른 재미를 경험하시기 바라며, 앞으로도 마비노기와 어울리는 제휴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해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