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진행 작가는 21일부터 스포츠서울을 통해 게임소설 '아틀란티카-아틀라스연대기(이하 아틀라스연대기)'를 연재한다. '아틀라스연대기'는 스포츠서울이 '테라' 이후 두번째로 선보이는 게임소설이다.
'아틀라스연대기'는 16세 꽃다운 나이에 성령의 힘으로 임신해 아들 아틀라스를 낳은 성 처녀 레아가 부족들에게 갖은 수모를 당하다 결국 죽음을 맞이하게 되고 이 사실을 알고 어머니의 복수를 위해 길을 떠난 아틀라스는 대륙의 숨겨진 비밀과 마주한다는 내용으로 전개된다.
조진행 작가는 이번 '아틀라스연대기'를 통해 스펙터클한 한국형 판타지 문학을 제대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조 작가는 "길드에 참여할 정도로 아틀란티카라는 게임을 재밌게 즐겼던 게이머였기 때문에 이번 소설 연재에 애착이 간다"며 "독자분들께 좋은 글로 좋은 기억을 남겨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아틀라스연대기'는 스포츠서울 지면과 스포츠서울닷컴(www.sportsseoul.com)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