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2'는 게임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건전한 창작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꿈은 완성보다 시작이 더 중요합니다'라는 테마와 함께 지난 2005년 제1회 공모전을 시작으로 팬픽어워드를 열어왔다.
상금 1천만원이 지원되는 종합 대상의 영예는 가볍고 경쾌한 멜로디 속에 '리니지2'의 모험심과 추억을 잘 녹였다는 평가를 받은 '영원한 모험' 뮤직비디오 작품이 선정 되었다. 그 외에도 '리니지2' 캐릭터로 만든 수제 쿠키, 차량에 직접 '리니지2' 몬스터를 그린 작품, 3천여장의 스크린샷을 모아 만든 아트 등 다양하고 재능있는 작품들이 많은 고객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엔씨소프트 GBC 신민균 상무는 "팬픽어워드를 통해 고객 여러분께서 '리니지2'를 통해 느껴온 추억과 설레임에 대한 향수를 다시 한번 체감할 수 있었다"며 "리니지2를 향한 진심 어린 애정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당선작에 대한 재능 지원 외에 정성에 보답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