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대표 김강)가 서비스하고 JCR소프트(대표 이상훈)가 개발한 성인 액션 MORPG '다크블러드'가 23일 실시한 업데이트와 함께 신규콘텐츠인 '업적 및 칭호 시스템'을 전격 도입했다고 밝혔다.
11월 업데이트에서 신규로 선보이게 되는 '업적 및 칭호 시스템'은 이용자들이 게임 플레이를 즐기면서 동시에 게임 내에서 제공하는 각종 도전과제를 수행하여 다양한 업적을 달성하고 칭호를 얻음으로써, 게임 외적인 요소에서도 색다른 즐거움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장치이다.
업적은 일반 업적을 비롯해 캐릭터, 아이템, 던전, 몬스터, 퀘스트, 결투 등의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약 300여개에 이르는 다양한 업적을 만나볼 수 있으며, 일정 조건 및 행동을 달성한 이용자에게는 총 26개의 특별한 칭호를 부여해 보다 보다 특화된 캐릭터를 뽐낼 수 있게 된다.
JCR소프트 이상훈 대표는 "업적 및 칭호 시스템은 모든 이용자들에게 보다 풍부한 게임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기획된 신규 시스템이다"며 "업적 및 칭호 시스템을 통해 자신의 업적을 달성하는 성취감은 물론 남들에게 자랑할 수 있는 특권이 부여되는 칭호 시스템의 짜릿함을 즐겨보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