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선보이는 강력한 힘을 가진 몬스터 '그린드래곤'은 지난 겨울 '씨드래곤'에 이어 약 1년만에 선보이는 8인 플레이 콘텐츠로, 최고 레벨을 달성한 이용자들이 파티를 구성해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넥슨은 12월24일까지 '그린드래곤' 몬스터를 가장 먼저 쓰러트린 파티에게 '그린드래곤 슬레이어' 칭호와 함께 특별한 디자인의 녹색 날개와 새로운 탈 것을 지급하며, 완료 이용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만 페탈을 지급한다.
또한 이벤트 기간 동안 '그린드래곤네스트'에 입장한 이용자 전원에게 판도라 패키지 세트를 선물하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략법을 올리거나 버그를 신고한 이용자에게도 추첨을 통해 상품을 지급한다.
아이덴티티게임즈 정준명 PD는 "심혈을 기울여온 이번 카타스트로피의 마지막 업데이트를 이용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약 1년만에 선보이는 만큼 이용자들의 많은 성원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