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22시까지 연속으로 진행되는 이번 스트레스테스트에서는 만레벨 상향과 신규 직업과 지역의 추가를 통해 보다 확장된 형태의 'FNO'를 즐길 수 있다. 특히, 기존 1차 테스트에 참여했던 이용자는 캐릭터의 초기화 없이 당시 생성했던 캐릭터로 플레이 할 수 있다.
한편, FNO는 이번 테스트를 맞아 테스터 전원에게 공개서비스시 경험치와 직업포인트를 25퍼센트 증가시키는 '영원의 축복'을 증정한다.
이번 'FNO'의 스트레스테스트에 대해 그라비티 이양구 한국사업그룹장은 "공개 서비스를 앞둔 마지막 테스트이니만큼 이용자들이 만족할 테스트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미 대만과 미국에서 인정을 받은 게임인만큼 한국에서도 인정받는 게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