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은 한국, 일본, 대만, 호주가 참가하는 이번 '아시아시리즈 2011'을 기념, 대규모의 이벤트 리그를 동시에 열어 수 많은 모바일 야구 게임 팬들의 응원 열기를 모아보자는 취지에서 마련했다.
총 3개의 아시아권 참가국 대표팀을 모델로 한 가상 팀들을 상대로 이용자들은 대전을 펼치게 되며 승리할 경우, 각 게임당 200 G포인트, 최대 600 G포인트까지도 받을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피자 상품권도 챙길 수 있다. 이어 28일부터는 더욱 푸짐한 결승 이벤트가 예고되고 있어 갈수록 열기가 뜨거워질 전망이다.
게임빌 국내마케팅파트의 김진영 팀장은 "글로벌 인기 브랜드인 '2012프로야구'의 이용자들에게 아시아시리즈를 맞이하여 긴장감 넘치는 이벤트로 색 다른 재미를 선사하고자 준비했다. 무엇보다 한국 대표팀인 삼성 라이온즈에 엄지족들의 응원을 보탤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