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누야샤완결편'은 인간과 요괴 사이에 태어난 반요괴 '이누야샤'와 500년 전 일본 전국시대로 돌아간 여고생 '가영'의 모험담을 담은 모바일 액션 RPG다. '올스타모바일'이 국내 애니메이션 판권을 보유한 대원미디어와 공동 개발했으며, 지난 8월 피처폰을 통해 국내 시장에 처음 선보였다.
또한 출시 1주일 만에 누적 다운로드 30만을 돌파해 명실상부한 하반기 기대작임을 입증했다.
25일 '올스타모바일'은 T스토어와 OZ스토어에 이어 '이누야샤완결편'을 올레마켓에 출시, 이로써 국내 안드로이드 고객이라면 누구나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됐다.
KTH 게임사업본부 고명관 PM은 "뛰어난 게임성과 타격감으로 기존의 모바일 게임 이용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았으며, 동시에 애니메이션이라는 대중적인 소재를 통해 폭넓은 이용자층에게 다가갈 수 있었던 것이 인기 비결인 것 같다"며 "'이누야샤완결편'을 기다리고 있는 아이폰 이용자들을 위해 막바지 개발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올해 안으로는 앱스토어를 통해 게임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