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T 기간 동안 전 직원이 교대로 24시간 게임 및 홈페이지에 게재된 이용자들의 의견을 꼼꼼히 모니터링 하였으며, 이를 최대한 수렴, 반영하여 향후 OBT와 상용화 서비스에 최적화된 서비스 환경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CBT 기간 이용자들은 인 게임 및 자유게시판을 통하여, 클로즈베타 게임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성도가 뛰어난 게임, 높은 그래픽 수준, 편리한 인터페이스, 최근에 발표된 무협게임 중에 최고, 긴장감 있는 PK아이템 드랍 패널티 시스템 등의 호평을 보내며, 최대한 빨리 OBT 오픈을 희망한다는 의견이 이어졌다. 또한 현재 랭킹 1위의 이용자에게 즉석으로 축하의 메시지와 선물을 전달하고, 신규이용자들을 위하여 주요 NPC의 위치나, 퀘스트 진행 방법을 끊임없이 공지로 소개 하는 등, 이번 CBT 기간 이용자들과 소통하려는 서비스 방식은 큰 호응을 불러 일으켰다.
위버인터랙티브 이준한 대표는 "이번 CBT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이용자 분들에게 감사 드리며, 보내주신 모든 의견을 분석하고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추후 OBT에는 좀더 완성도 있는 '고수온라인'으로 서비스 할 것을 약속 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