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의 차세대 게임기 '위U'의 CPU와 램 등 게임기의 성능을 가늠할 수 있는 주요 부품들의 성능이 유출됐다.
외신은 유출된 내용이 비교적 구체적이기 때문에 유출경로가 파악되지 않더라도 믿을만한 정보라고 보도 했으며, 해당 정보는 지난 4일 일본의 게임 전문 커뮤니티에서 '위U' 개발자들에 의해 유출 된 것이라고 알려졌다.
보도를 접한 일본과 해외 이용자들의 반응은 회의적이다. 공개된 내용만 놓고 보자면 지난 2005년 판매를 시작한 'Xbox 360'과 비슷한 성능을 낼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한편, 지난 11월 기존의 위모트에 애드온 형식으로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수 있는 특허를 획득한 것으로 알려져 '위'와 '위U'간의 게임 호환이 가능하다는 소문이 떠돌기도 했었다.
[데일리게임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