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LOL을 즐기려면 전용 PC방을 이용하라고 추천하고 싶다. 80개가 넘는 챔피언을 PC방에선 무료로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9일 라이엇게임즈(아시아 대표 오진호)는 ‘LOL’ 프리미엄 PC방 가맹 혜택을 발표했다. PC방은 개인과 동일하게 기본적인 게임 서비스는 무료로 제공되며, 유료로 가입한 PC방에는 모든 챔피언을 사용할 수 있는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게임머니인 IP가 20% 추가 제공된다. IP로는 게임 내 ‘룬’ 등 아이템을 구입할 수 있다.
시범 서비스 기간 동안 사전 예약 가맹 신청을 하는 PC방에게는 첫 회에 한해서 5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보다 구체적인 사항은 추후 오픈될 ‘LOL’ 공식 PC방 사이트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라이엇게임즈 관계자는 오픈 베타테스트 일정에 관해서 "조만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픈 베타테스트 시작을 알리는 공지를 할 예정이니 한국 플레이어 분들은 홈페이지 공지에 관심을 가지고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고 당부했다.
[데일리게임 곽경배 기자 non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