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넓은 오아시스가 펼쳐진 사막 지대 '로우란'을 벗어나면 도달할 수 있는 알 사르바나는 40레벨대 이상의 이용자들이 본격적으로 모험을 펼칠 라임 오딧세이의 고레벨대 월드. 게임 내 고수급 이용자층에 초점을 맞춘 월드인 만큼 기존까지 볼 수 없었던 강력하고 특수한 스킬을 사용하는 지능적인 몬스터들이 등장, 갈길 바쁜 이용자들의 발목을 단단히 붙들어 놓을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이용자들은 험난하기 그지없는 '두나딘 절벽'에서부터 각종 유적이 가득한 '불멸의 발굴지', 그리고 과거에 대한 실마리가 자리하고 있는 '시간의 제단'에 이르기까지 월드를 구성하고 있는 15곳의 방대한 지역들을 헤쳐 나가는 과정에서 '라임'의 소재에 대한 실마리를 하나의 짜임새 있는 스토리로 느끼고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시리우스엔터테인먼트 노승진 개발 본부장은 "오픈 베타 테스트 이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대형급 업데이트에 이용자분들이 즐거움을 얻으실 수 있도록 많은 공을 들였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많은 기대를 가져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며, 업데이트 이후 큰 문제점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수정, 보완해가며 완성도 있는 게임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을 약속 드리겠습니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