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네이버 플레이넷 서비스로 인해 이용자들은 네이버 아이디로 '삼국지략'을 더욱 손쉽게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삼국지략'은 턴제 전투방식으로 진행되는 삼국지 영걸전 시리즈의 게임성을 온라인으로 이식한 점이 특징으로, 역사적인 무장의 영입과 육성을 통한 세력 확장의 즐거움, 공훈전, 군단전 등 다양한 전투 시스템으로 구현되는 전쟁 콘텐츠 등 전략 시뮬레이션의 깊이 있는 재미를 전달한다.
한편 '삼국지략'은 이번 채널링 서비스에 앞서 지난 11월16일 '에피소드3:천하대란'을 업데이트 하여 대규모 콘텐츠가 추가되었다.
위, 촉, 오나의 외곽의 이민족 지역이 신규지역으로 추가되며, 삼국 무장 및 일본 무장, 이민족 무장 추가, 199등급까지 레벨 상향 조정과 150등급의 3차 전직, 캐릭터 생성 시 신규병과 2종 추가, 각 진영별 시나리오 및 신규 장비 세트 추가 등 다양하고 풍부한 콘텐츠들이 추가되었다.
유니아나의 조남현 부장은 "이번 네이버 플레이넷 서비스로 더 많은 이용자들이 '삼국지략'을 즐길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삼국지략'이 네이버 플레이넷의 인기 게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