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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아나] 삼국지략, 네이버 플레이넷 서비스 실시

유니아나(대표 윤대주)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전략 SRPG '삼국지략'이 12일부터 네이버가 선보이는 초간편 게임서비스 '네이버 플레이넷'을 통해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네이버 플레이넷 서비스로 인해 이용자들은 네이버 아이디로 '삼국지략'을 더욱 손쉽게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지난 2010년 8월18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삼국지략'은 허준, 이순신, 연개소문, 황진이와 같은 한국 무장을 추가하는 등 현지화 맞춤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적벽대전과 일본 지역 시나리오 등 '에피소드2:시공의 균열' 업데이트를 통해 대규모 콘텐츠를 추가하여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삼국지략'은 턴제 전투방식으로 진행되는 삼국지 영걸전 시리즈의 게임성을 온라인으로 이식한 점이 특징으로, 역사적인 무장의 영입과 육성을 통한 세력 확장의 즐거움, 공훈전, 군단전 등 다양한 전투 시스템으로 구현되는 전쟁 콘텐츠 등 전략 시뮬레이션의 깊이 있는 재미를 전달한다.

한편 '삼국지략'은 이번 채널링 서비스에 앞서 지난 11월16일 '에피소드3:천하대란'을 업데이트 하여 대규모 콘텐츠가 추가되었다.
위, 촉, 오나의 외곽의 이민족 지역이 신규지역으로 추가되며, 삼국 무장 및 일본 무장, 이민족 무장 추가, 199등급까지 레벨 상향 조정과 150등급의 3차 전직, 캐릭터 생성 시 신규병과 2종 추가, 각 진영별 시나리오 및 신규 장비 세트 추가 등 다양하고 풍부한 콘텐츠들이 추가되었다.

유니아나의 조남현 부장은 "이번 네이버 플레이넷 서비스로 더 많은 이용자들이 '삼국지략'을 즐길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삼국지략'이 네이버 플레이넷의 인기 게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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