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브] 앨리샤, 겨울 이벤트로 크리스마스 분위기 업](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112131443060053410dgame_1.jpg&nmt=26)
우선, '앨리샤'에서는 이용자들이 게임 접속 후 가장 먼저 만나게 되는 목장을 트리와 하얀 눈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BGM도 캐롤로 변경했다.
또한, 목장 내 크리스마스 트리를 3단계에 걸쳐 화려하게 변신시킬 수 있는 퀘스트가 진행된다. 이용자는 NPC '토마스', '주나', '스타토'에게 퀘스트를 받을 수 있으며, 각 퀘스트가 완료될 때마다 트리가 단계별로 변신한다. 모든 퀘스트가 완료되면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제작된 특별 말 장비 세트가 제공된다.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기 퀘스트를 3단계까지 성공했다면, 이용자는 트리가 주는 퀘스트를 수행해 크리스마스 기념 아이템이 들어 있는 선물 상자도 챙길 수 있다. 또한, 보너스 퀘스트인 '4단계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기'까지 완료한 이용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추후 공개할 신규 의상 아이템을 제공한다.
눈과 얼음으로 뒤덮인 배경이 특징인 새 코스 '라프리아 진입로'는 특정 조건에 따라 눈이 내리며 눈이 내릴 때 슬라이딩을 하거나 박차를 사용하면 눈발이 날려 상대 플레이어의 시야를 방해할 수 있다. 이 코스는 레벨 제한 없이 누구나 레이스를 즐길 수 있으며, 그동안 '앨리샤'에선 보지 못했던 NPC들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앨리샤'에서는 레이스의 코스를 랜덤으로 설정해 신규 코스가 나오면 해당 경기의 캐롯을 4배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26일까지 실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