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2차 비공개테스트를 마친 '불패온라인'은 특유의 전쟁 시스템과 편한 게임 진행으로 30대 이상의 성인 이용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불패온라인'의 사전공개서비스는 25일까지 진행되며, 참여자의 캐릭터 이름과 레벨 등의 정보는 초기화 없이 연결되어 사실상 공개서비스에 준하는 게임 이용이 가능하다.
라이브플렉스는 '불패온라인'의 성공적인 서비스를 위해 허경영을 홍보모델로 선정하고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하고 있다. 이미 비공개테스트에서부터 '불패당', 'RPG 대통령' 등의 정치 콘셉트 이벤트를 진행해 왔으며, 공개서비스를 앞두고 불패당 열린대화, 소문내기, 사전예약 등 허경영의 독특한 면모를 살린 재미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라이브플렉스의 이재범 게임사업총괄이사는 "2차 테스트 종료 후 많은 분들이 빠른 서비스를 요청하고 있으며, 게임에 대해 높은 기대를 하고 있어 빠르게 사전 공개서비스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며 "성인 이용자들이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