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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스마트폰용 3D 댄스게임 '리듬스캔들' 스크린샷 공개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대표 박관호)는 모비클(대표 정희철)과 공동 개발한 3D 댄스장르의 스마트게임 '리듬스캔들'에 위치기반서비스(이하 LBS) 탑재를 예고하며, 스크린샷을 공개했다.

20일 FGT를 통해 대중에 첫 선을 보일 예정인 '리듬스캔들'은 흘러나오는 음악에 따라 스마트폰 화면 터치로 내 아바타의 댄스를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위메이드의 모바일 분야 데뷔작이기도 한 '리듬스캔들'은 '대작'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기존의 게임과는 다른 앞선 기술력과 최초의 게임성으로 '스마트게임' 시대를 열겠다는 포부다.

16일 공개한 LBS기능은 GPS기술을 접목시켜, 언제 어디서나 '리듬스캔들'에 접속하면 내 위치는 물론 검색을 허용한 친구들의 위치까지 확인할 수 있고, 인근의 친구들과 함께 4인 대전과 채팅을 즐길 수 있는 서비스다.

또한 '리듬스캔들'은 SNS 연동을 통한 프로필 정보 제공, 메일박스, 실시간 쪽지 알림 기능 등 다양한 SNS 요소들을 게임 내 도입하여, 기존 PC온라인게임에서 익명의 다수와 즐겨야 했던 한계를 극복하고 한층 강력한 커뮤니티 환경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도, 20일 FGT 에는 휘성, 카라, 티아라 등이 부른 최신인기가요 15곡, 가발, 드레스, 스키니진, 운동화 등의 코스튬 아이템 150여종을 오픈하여 '리듬스캔들'만의 견고한 게임성을 부각시킬 계획이다.

위메이드 김남철 사장은 "위메이드는 이미 2년여 전부터 스마트게임 연구개발에 힘써 왔고, 드디어 그 결과물을 시장에 순차적으로 내놓으려고 한다"며 "금일 발표한 '리듬스캔들'의 LBS 기능 등이 대표적인 기술 진보의 예다. '리듬스캔들'을 시작으로 스마트게임의 새로운 기준을 위메이드가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리듬스캔들'은 20일부터 8일간 안드로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1만 명 선착순에 한해 FGT 를 실시한다. 자세한 참여 방법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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