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사랑 마을은 60여년간 아동복지사업을 진행해 온 어린이재단 산하 사회복지전문기관으로, 현재 약 120명의 중증장애아들을 돌보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PC방 점주 김진겸 씨는 "조그만 도움이나마 전하고픈 마음에 참석했는데, 오히려 제가 장애우 친구들을 통해 더 많은 것을 얻어가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여건이 되는 한 지속적으로 참여 하겠다"고 말했다.
네오위즈INS PC방 사업팀 김선종 팀장은 "연말 연시를 맞아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 PC방 점주님들과도 함께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오늘의 봉사 활동을 통해 '함께 사는 세상'을 새삼 되새기는 계기가 된 것 같다"며 참여 소감을 전했다.
한편 네오위즈INS는 이날 행사에 참여한 PC방 점주들에게 봉사 활동 참가를 증명하는 '네오위즈 희망 나눔愛' 현판을 증정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