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로 쓰는 액션'이라는 과감한 슬로건을 내걸고 역동적인 액션을 그려낸 블러디헌터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최종 테스트를 진행했다.
이 중, 캐릭터의 빠른 레벨 성장과 뛰어난 타격감은 이용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 내며 70퍼센트에 달하는 재접속률과 성인액션 게임으로는 드물게 197분이라는 긴 평균 플레이타임을 기록했다.
또 테스트 기간 동안 이용자 문의에 신속히 대응하는 등 빠른 피드백 반응과 밀착된 게임운영으로 이용자들의 호평이 이어졌다.
블러디헌터 공식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는 "타격감과 이펙트는 여타 다른 게임보다 뛰어남을 인정한다 몰입도 또한 최고다", "성인용 던파를 하는 것 같다", "레벨업이 빨라도 할 것이 너무 많다", "게임에 대한 어떤 문의를 해도 운영자의 답변이 정성스럽다", "운영자의 재치 있는 답변이 참신하다" 등 다양한 의견들과 함께 이틀간의 테스트 기간이 짧다는 다수의 의견을 남기며 아쉬움을 표했다.
넷마블 김현익 본부장은 "많은 이용자분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로 이번 최종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이번 테스트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리며 이용자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더욱 완성도 높은 콘텐츠로 다시 인사 드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