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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리아] 세븐코어, 해외 진출 본격화

[노리아] 세븐코어, 해외 진출 본격화
노리아의 퓨전 MMORPG '세븐코어'가 일본 티저사이트 오픈을 시작으로, 해외 진출을 본격화 한다.

하이원 엔터테인먼트가 국내 서비스를 맡고 갈라 그룹이 해외 주요 지역의 서비스를 하게되는 '세븐코어'는 2011년 하반기에 국내에서 두 번의 CBT를 진행하여 시스템 안정성 및 컨텐츠 완성도에 대해 테스트를 끝마쳤으며 현재는 한국 및 유럽, 북미, 일본 지역의 서비스를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중이다.
일본 서비스를 위한 첫 단계로 갈라재팬에서는 '세븐코어' 티저사이트를 오픈 하고 자체 제작한 트레일러 영상 및 일러스트 등을 공개하였으며, 오픈 첫날부터 일본 최대 게임웹진인 4Gamer 탑페이지를 장식하고 주목도 1위 게임에 오르는 등 순조로운 출발을 보여주고 있다.

'세븐코어' 일본서비스를 총괄하고 있는 갈라재팬의
이미림 프로듀서는 "2012년 서비스를 목표로 지난 20일 자사 포탈사이트 gPotatojp에 '세븐코어' 티저사이트를 공개한 이후 사용자의 반응 또한 폭발적"이라며 "일본 이용자들은 스토리와 커뮤니티를 중요시하는 특성이 있는데, 게임 내에 다양한 시공간들이 교차되며 여러가지 의문들을 풀어나가는 스토리를 가진 '세븐코어'가 이런 이용자들의 입맛을 충분히 충족시킬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고 런칭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또한 이미림 프로듀서는 "현재 일본 이용자의 눈높이에 맞도록 '세븐코어'의 개발사인 노리아에 여러 요청을 한 상태이고 노리아 역시 국가별 성향 및 특징을 완벽하게 고려한 현지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기에 서비스 준비가 무척이나 순조롭다. 앞으로 더욱 노력하여 빠른 시일 내에 '세븐코어'를 소개할 수 있도록 모든 스텝들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일본 외에도 유럽 최대의 게임쇼인 게임스컴2011에서 수많은 이용자들에게 깊은 인상과 기대를 남겨주었던 '세븐코어'는, 그 여세를 몰아 유럽과 북미에서도 2012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현지화 작업이 한창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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